광주 밤사이 골프모임 관련 등 4명 추가 확진…누적 748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골프모임과 관련된 코로나19 지역감염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밤사이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누적 확진자가 748명이 됐다.
광주 746·748번은 각각 서구 풍암동, 광산구 신가동 주민으로 골프모임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748번은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실시했다.
745·747번은 미국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다. 745번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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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651번을 시작으로 한 골프모임과 관련된 확진자는 이날 확진자를 포함해 총 14명으로 늘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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