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에만 7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 63명으로 늘어

경북 김천시내 경로당에 대한 방역작업 모습.

경북 김천시내 경로당에 대한 방역작업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 김천지역 수능생과 그의 엄마 확진을 연결고리로 한 연쇄 감염 확산이 예사롭지 않다.


2일 모녀 2명(김천 53·54번) 확진에 이어 3일 이들 가족 2명이 감염된 것으로 판명됐고, 4일에는 5명이 53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받은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한 10대 학생은 전날(3일) 확진자(대곡동 60대·김천 55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고 확진됐고, 70대 시민은 김천지역 37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AD

이로써 김천지역에서는 4일에만 7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63명으로 늘어났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