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홍창권 제4대 중앙대 의무부총장 겸 14대 의료원장(사진)이 1일 취임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비대면으로 열린 온라인 화상 취임식에서 홍 신임 의료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중앙대병원의 새 변화, 도약과 함께 2022년 중앙대광명병원의 성공적 개원을 위해 전 구성원 모두 힘을 모아 성원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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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신임 원장은 중앙대 의과대 출신으로 대한피부알레르기학회장, 대한피부외과학회장, 대한피부암학회장, 대한피부과학회 부회장,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무원장, 대한병원협회 총무위원장, 한국의과대학협회 장기발전기획위원장 등을 거쳤다. 중앙대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중앙대용산병원장, 중앙대병원장ㆍ의료원장, 중앙대 메디컬센터 건설본부장을 지냈다. 국내 피부과학 분야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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