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올모스트 메인’ 티켓 내달 1일부터 단독 판매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티몬은 연극 ‘올모스트 메인’의 단독 회차 티켓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올모스트 메인은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 올모스트에서 한 겨울 밤 9시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티몬이 단독 판매하는 공연 회차는 내년 1월2일 오후 3시다. 가수 겸 배우 표지훈(피오)이 주연으로 출연해 큰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공연이 끝나면 티몬 고객만을 위해 피오를 포함한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진행되고, 특별 사은품이 증정된다.
티켓은 다음 달 1일 자정부터 판매된다. 가격은 티몬가로 R석은 4만900원, S석은 3만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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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몬은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다음 달 한 달 내내 ‘12월 티몬 선물대잔치’ 프로모션을 연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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