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새벽 경북 의성군 비안면 위천강 둔치 캠프장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 모습.

29일 새벽 경북 의성군 비안면 위천강 둔치 캠프장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29일 새벽 3시29분께 경북 의성군 비안면 위천강 둔치 야영장에서 만취한 30대 운전자가 몰던 i40 승용차가 텐트를 덮쳤다.


이 사고로 텐트 안에 있던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또 텐트 안 난로가 넘어지면서 사고 승용차가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차 7대와 소방관 21명을 투입, 사고 발생 30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AD

경찰 조사 결과 사고, 승용차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68%로 나타났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29일 새벽 경북 의성군 비안면 위천강 둔치 캠프장에서 텐트를 덮친 뒤 불탄 차량 모습.

29일 새벽 경북 의성군 비안면 위천강 둔치 캠프장에서 텐트를 덮친 뒤 불탄 차량 모습.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