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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사회문제 대안 제시 '청소년 사회 참여 발표 대회' 개최

최종수정 2020.11.06 11:25 기사입력 2020.11.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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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연세대학교

제공=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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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연세대학교는 제11회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를 7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공동 개최한다.


이 대회는 미국시민교육센터에서 개발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프로젝트 시티즌'을 한국에 도입한 것이다. 청소년이 주변 문제를 발견해 분석하고 대안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올해 총 11개조가 본선에 올랐으며 69명이 본선 대회에서 발표를 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반영한 정책 제안부터, 자신이 사는 지역의 인구구조와 도심 특성을 분석한 제안,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인식 개선 정책 제안, 다문화 청소년의 언어 격차 해소를 위한 제안까지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표될 예정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국회의장상,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연세대학교 총장상,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청소년의 활동을 지원한 우수 지도교사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이 주어진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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