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 할인전
7~8일 양일간 진영한빛도서관 야외서 우수제품 선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는 제5회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진영한빛도서관 야외에서 '소상공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소상공인연합회는 2020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한 소상공인 우수제품 할인판매전을 마련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상공인 우수제품 할인판매전은 7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8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지역농산물을 비롯해 지역특화상품, 의류, 도자기, 꽃(화분) 등 다양한 소상공인 제품과 진영슈퍼맘카페 프리마켓, 진영단감 특판부스 등 45개 판매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 마스크 지급과 1만원 이상 구매구객을 위한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양대복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우수제품을 착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이번 장터에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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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시장은 "우리 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행사에 오시는 모든 분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지역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행사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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