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막바지 농번기 전사적 일손돕기
용인시 백암면 진촌마을에서 마늘대 세우기 작업
경북 예천군 과수농가 찾아 사과수확 등 일손 돕기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NH농협은행의 막바지 농번기 전사적 일손돕기가 이어지고 있다.
농협은행은 박태선 부행장(HR·업무 지원부문 및 신탁부문)과 직원들이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진촌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주민들과 함께 마늘대 세우기 작업, 가을 농산물수확 및 마을 주변 환경정화활동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고, 마을에 필요한 생필품도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전날에는 자금운용부문 김행춘 부행장과 직원들이 경북 예천군 감천면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수확, 선별작업을 하며 일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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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선 부행장은 “올해는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농민들의 근심이 어느 때 보다 크다” 며 “농업과 농촌이 어려울 때 힘이 될 수 있는 농협이 되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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