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해남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전국에 호령하고 있다.
19일 호남대에 따르면 제49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사브르 단체전(김정미·이승주·이혜진·김은선) 우승을, 양예솔(스포츠레저학과 4년) 선수가 여자 사브르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또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전수인(스포츠레저 3년) 선수가 2위, 이현정·김은선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남자 사브르단체전(윤성현·윤석환·서영인·허진범)은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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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는 예선에서 상대팀을 차례로 누른 양예솔, 전수인 선수가 결승에서 맞붙는 등 쟁쟁한 실력을 발휘해 펜싱명문대학의 위상을 과시하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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