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경남FC에 ‘발전기금 3억5000만원’ 기탁
노후된 선수단 버스 교체와 선수단복 구입 등 지원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사진 오른쪽 첫번째)이 경상남도 김경수 도지사(사진 오른쪽 두번째)와 경남FC 박진관 대표이사에게 ‘발전기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사진=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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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BNK경남은행이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인 경남FC에 ‘발전기금 3억5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황윤철 BNK경남은행장이 직접 경남도청을 방문해 김경수 도지사와 경남FC 박진관 대표이사에게 전달했다. 발전기금은 노후화된 선수단 버스를 교체하고, 유니폼 구입 등 비용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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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철 은행장은 “지난 2014년 BNK경남은행 발전기금으로 구매한 선수단 버스에 이어 경남FC 선수단의 안전과 위상을 위해 올해도 신형 선수단 버스를 선물하게 됐다”며 “경남FC 선수들이 발전기금에 힘입어 홈경기부터 원정경기까지 승전보를 이어가 도민들에게 기쁨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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