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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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서울지방경찰청은 청사 미화를 담당하는 직원 1명이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이달 8일까지 청사에 출근했고, 전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이 직원은 현재 별다른 증상이 없고, 질병관리청 기준상 청사 내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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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예방적 차원에서 청사를 방역하고 동료 직원 등 9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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