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스마트 한국사' 출시
인물 및 사건 중심 학습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역사를 배우는 '스마트 한국사'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한국사는 초등생을 위한 학습 프로그램이다. 처음 역사를 공부하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물, 사건, 시대 배경이 어우러지며 한국사 흐름을 짜임새 있게 습득할 수 있다. 다양한 영상, 만화 콘텐츠, 이미지도 제공해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특히 수능 필수과목으로 한국사가 지정되면서 학부모의 관심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급 기출문제를 함께 실어 중학교 한국사 과정도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 한국사는 실물 교재와 함께 디지털 콘텐츠, 짝꿍책 등을 제공하며 전문 교사의 체계적인 방문관리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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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관계자는 "한국사는 아이들이 큰 흥미를 보이는 과목이지만 학습 범위가 방대하고 용어가 낯설어 부담이 큰 과목"이라며 "연대기별로 무작정 암기하는 것 보다는 역사 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구성한 스마트 한국사를 통해 역사에 대한 재미를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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