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이겨내고 있는 6일 보성군 보성읍 두슬마을 입구에 핀 코스모스와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이 가을의 풍요로움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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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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