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동안 1만명 이상의 관광객 방문 새로운 여행 관광명소로 인기

구인모 거창군수 감악산 항노화웰니스체험장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거창군)

구인모 거창군수 감악산 항노화웰니스체험장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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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수는 감악산 항노화웰니스체험장(이하 체험장)을 방문해 화초 생육상황과 관광객 안전시설 등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감악산 체험장에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서다.

현재 아스타, 구절초 등 가을꽃이 만개한 체험장은 자발적 SNS 바이럴마케팅 효과로 추석 연휴 동안 1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새로운 여행 관광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군은 찾아오는 방문객을 위한 휴식공간, 포토존, 차박(차량 숙박) 시설 등 현장 점검 사항을 보완해 관람객들의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체험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간이 화장실 설치와 진입도로 확장·포장 조기 추진을 지시하고, 감악산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선점하는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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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거창군은 감악산 정상의 약초를 활용한 항노화 제품 개발과 지역주민이 체험하는 항노화 건강증진 시책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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