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사회형평 채용’ 강화 체험형 청년인턴 공채
8일부터 고졸?장애인 모집분야 확대, AI면접 평가 활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가 청년층 취업역량 강화와 고졸 및 장애인 등 채용에 형평성을 두는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계획’을 추진한다.
BPA는 2018년부터 정규직 채용과 100% 동일한 전형절차로 청년인턴을 선발하고 있다. 올해도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3단계를 거쳐 선발할 계획이다.
채용규모는 총 10명(일반 6명, 장애인 2명, 고졸 2명)으로 올해는 기존 장애인 모집분야와 함께 고졸 모집분야도 추가해 사회형평적 채용을 더 강화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선 AI면접 평가시스템이 도입돼 지원자 평가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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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이며, 필기전형은 10월 24일로 예정됐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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