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7일만에 코로나 지역감염 1명 확진…감염경로 조사 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7일만에 코로나19 지역감염자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광역시는 29일 북구 동림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493번’으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현재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조선대학교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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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최초 감염경로와 동선,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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