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덕유산 자락 탐스러운 거창 사과 주렁주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추석을 보름 정도 앞둔 14일 덕유산 자락인 경남 거창군 고제면 봉계리 땀내기 농원 하완기(48세)씨 사과밭에서 하 씨의 아들이 긴 장마와 3번의 태풍을 이기고 빨갛게 잘 영근 홀로 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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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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