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희망일자리사업’ 4차 참여자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발생한 실직자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4차 모집을 11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10월부터 12월까지 최대 3개월간 진행되는 본 사업의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반복 참여자와 소득·자산 기준 초과자도 신청할 수 있다.
4차 모집인원은 총 172명으로 8시간 근무 2명, 6시간 근무 4명, 4시간 근무 166명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대상자로 확정되면 실·과 및 읍·면에서 발굴한 방역소독사업, 환경정화사업 등 군의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또한 참여자의 근무시간은 주 20시간에서부터 주 40시간까지이며, 임금은 근무시간에 따라 주·월차 및 간식비 포함하여 월 70만원에서 월 180만원까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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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 후 신청서와 개인 정보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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