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결혼 4년 만에 파경 "최근 이혼조정 신청…사유는 밝힐 수 없어"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만에 파경을 전했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지난 9월 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혼사유 등 세부 사항은 개인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이자 사업가인 이영돈 씨와 결혼해 이듬해 8월 득남했지만 결국 파경을 맞게 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한편, 황정음은 최근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