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통영 청년문화활동가학교 수료생 12명 배출

2020 청년문화활동가 수강생들의 꿈이 현실이 되다. 성과광유 및 수료식이 진행되고있다.(사진=통영시)

2020 청년문화활동가 수강생들의 꿈이 현실이 되다. 성과광유 및 수료식이 진행되고있다.(사진=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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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통영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9월 1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2020 청년문화활동가학교 '성과 공유 및 수료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통영시문화도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0년 청년문화활동가학교는 이론교육 및 타 지역 청년활동가 우수사례, 분반교육 등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 해 지역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

또 이날은 청년문화활동가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12명 수료생들의 기획서 발표 및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가한 수강생은 "머릿속에만 맴돌던 상상을 직접 구체화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획서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실현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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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문화도시지원센터 유용문 센터장은 "수강생들이 교육을 수료하면서 청년문화활동가의 첫 발을 내딛었다. 수강생들의 기획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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