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노지훈 장모의 사위 사랑 "아들 했으면 좋겠다"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트로트 가수 노지훈이 장모를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노지훈 장모가 등장한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노지훈 장모는 익숙하게 집안일을 도왔고, 노지훈의 사진이 들어 있는 액자를 닦았다.
더불어 노지훈 장모는 "우리 지훈이 잘생겼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노지훈 장모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며칠 전 환갑이었다. 서울에 올라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후 노지훈은 노지훈 장모를 보자마자 포옹했고, 노지훈 장모는 "우리 지훈이 좋아하는 제육볶음 할까"라며 물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불어 노지훈은 장모를 위해 직접 커피를 내려 대접했다. 장모는 노지훈에게 러브샷을 권했다.
특히 노지훈과 노지훈 장모는 서로에게 살갑게 대했고, 노지훈은 "저에게 장모님은 엄마 같은 존재다. 처음에 어머님께서 저를 봤을 때도 '아들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해주셨다"라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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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살림하는 남자들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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