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아침 6시 40분, 점심 11시 30분, 12시 30분, 라이브 수업으로 인해 초등, 중등 점심시간이 나뉘어지고 저녁 6시. 하루 네 끼 힘들다요" 라며 "상황은 바뀌지 않기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엄마의 자리에서 충실하려고 애씁니다. 여기에 기쁨 플러스를 얹어야겠지요? 이게 어려운 숙제"라는 글과 함께 집에서 찍은듯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정혜영 인스타그램 캡처.

정혜영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아침 6시 40분, 점심 11시 30분, 12시 30분, 라이브 수업으로 인해 초등, 중등 점심시간이 나뉘어지고 저녁 6시. 하루 네 끼 힘들다요" 라며 "상황은 바뀌지 않기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엄마의 자리에서 충실하려고 애씁니다. 여기에 기쁨 플러스를 얹어야겠지요? 이게 어려운 숙제"라는 글과 함께 집에서 찍은듯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정혜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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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배우 정혜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하는 네 자녀를 육아하는 고충을 공유했다.


정혜영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아침 6시 40분, 점심 11시 30분, 12시 30분, 라이브 수업으로 인해 초등, 중등 점심시간이 나뉘어지고 저녁 6시. 하루 네 끼 힘들다요" 라며 "상황은 바뀌지 않기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엄마의 자리에서 충실하려고 애씁니다. 여기에 기쁨 플러스를 얹어야겠지요? 이게 어려운 숙제"라는 글과 함께 집에서 찍은듯한 사진을 올렸다.

해당 글에 많은 누리꾼들은 공감의 뜻을 밝히며 정혜영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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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혜영은 가수 션과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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