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 주관으로 '재난대책 상황판단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 주관으로 '재난대책 상황판단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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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김상균 이사장(재난대책본부장) 주관으로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전국 철도현장의 인적·물적 피해예방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철도공단은 지역본부 및 주요 현장 재난대책 준비상황을 화상회의로 실시간 점검하고 태풍과 폭염 등 재난예방과 추석 대수송 기간 안전관리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철도공단은 김 이사장을 필두로 본사에 재해대책 5개 반을 편성하는 한편 각 지역별 본부장이 대책반장을 맡아 현장별 지역대책반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장마기간에는 지원 팀을 별도로 편성하고 가용장비·인력·복구자재 등을 사전에 준비해 무사고로 수해를 복구하는 동시에 철도인근 주민 피해복구 지원에 적극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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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안전 컨트롤 타워인 재난대책본부를 주관으로 대책을 마련해 태풍 바비로 인한 철도현장과 철도 주변 주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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