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119번 확진자 사랑제일교회 관련으로 밝혀져

은평구 거주자 또 8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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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은평 119번, 120번 확진자 (구산동)는 20일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1일 오전 9시 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병상으로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21번 확진자(구산동)는 20일 청구성심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1일 오전 8시 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병상으로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22번, 123번 확진자 (불광2동)는 20일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1일 오전 9시 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병상으로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24번, 125번 확진자 (진관동)는 20일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1일 오전 9시 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병상으로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26번 확진자(응암3동)는 20일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21일 오전 9시 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병상으로 이송대기 중이다.


현재 확진자 자택은 방역을 완료한 상태이며 추후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세부 이동동선을 은평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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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최근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교회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실내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해 주시고 개인 위생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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