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지원청은 광산구야호센터와 손불서초등학교를 선진지 시찰을 했다. 사진=영암교육지원청 제공

영암교육지원청은 광산구야호센터와 손불서초등학교를 선진지 시찰을 했다. 사진=영암교육지원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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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영암교육지원청은 미래학교 전환을 위한 학교공간혁신 구축을 위해 광산구야호센터와 손불서초등학교를 선진지 시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과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손불서초등학교의 사례와 청소년과 주민들을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광산구야호센터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실시했다.

학교공간혁신은 단순히 노후화된 학교시설을 개선하는 시설사업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 학교 공간을 조성하고 학교에 대한 생각을 바꾸며, 교육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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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애 교육장은 “21세기 교실에서 21세기 교사들이 21세기의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내년 영암청의 목표 중 하나다”며 “한국판 뉴딜정책과 관련해 디지털뉴딜, 그린뉴딜에 부합하는 다 되는 교실, 다 품은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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