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부서 팀장 10명으로 구성, 청년네트워크 제안 검토 협업 시작

울산 울주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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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주군은 20일 군청에서 청년정책 협업 TF팀을 구성하고 첫 협업 TF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협업 TF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울주군 청년정책 현황 및 청년정책 경과보고, 청년정책 추진체계 및 협업 TF팀의 역할 설명, 협업 TF팀 활동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정책 협업 TF팀은 지난 7월 3일 울주청년정책네트워크(울주청정넷)의 정책 제안에 대한 효과적인 자문과 검토·실행을 위해 구성됐다.


팀에는 일자리정책과장을 TF팀 팀장으로 기획예산실, 인재교육과, 여성가족과, 문화체육과, 관광과, 농업정책과 등 7개 부서 1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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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령 일자리정책과장(TF팀 팀장)은“앞으로 청년정책 협업 TF팀과 울주청정넷의 유기적 협력관계를 통해 지역 청년 욕구에 대해 빠르게 대응해 정책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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