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독거노인·장애인·조손가정 등 소외계층 40가구 지원

고리원자력본부 임직원이 18일 지역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해주고 있다.

고리원자력본부 임직원이 18일 지역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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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난 18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일광면 일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밑반찬 배달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신선 고리원자력본부장을 비롯한 고리봉사대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끼니 해결이 어려워진 지역내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포장과 배달을 진행했다.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은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고리원자력본부가 수년째 시행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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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선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고리본부의 노력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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