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까지 3주간 진행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과정 비대면

신보, 기업은행 등과 대구·경북 비대면 일자리 박람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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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IBK기업은행,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동으로 대구·경북 지역 비대면 일자리 박람회를 내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코스피 상장기업 등 우수 중소·중견기업 42개사가 참여하며 전체 기업의 70%는 대구·경북 소재 기업이다.

이번 박람회는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력서 접수부터 면접까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영상면접에 참여하는 선착순 500명에게는 소정의 면접지원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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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는 2013년부터 일자리 창출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6700여개의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을 지원했다. 신보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할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일하기를 희망하는 구직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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