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무안의 한 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오토바이를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의 사상자가 났다.


13일 전남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9분께 무안군 일로읍 한 교차로에서 A(31)씨가 운전하던 승용 차량이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함께 타고 있던 C(66)씨가 숨지고 오토바이 운전자 B(65)씨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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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운전자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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