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 에너지효율 4등급→1등급
LG 냉난방기, NET 인증 획득 기술 적용…소비효율 1등급

삼성 LED TV·LG 냉난방기 등 에너지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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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84,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1.79% 거래량 35,540,134 전일가 279,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젠슨황도 중국행" 트럼프 방중에 막판 합류 끝내 '45조 성과급' 받겠다는 건가…정부 중재안 걷어찬 삼성노조, 21일 총파업 초읽기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의 LED TV와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91,4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3.52% 거래량 4,385,663 전일가 184,9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의 상업용 싱글 냉난방기가 제23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한다.


소비자시민모임은 10일 고효율 에너지 제품 및 친환경 제품 26개와 에너지 절약 활동 1개 등 총 27개 항목에 상을 주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삼성전자의 LED TV, LG전자의 상업용 싱글 냉난방기, 코웨이의 AIS 3.0 얼음 냉온 정수기와 한뼘직수 정수기, LG전자의 고출력 양면 발전 태양광 모듈 5개 제품은 에너지 대상을 받게 됐다.


대상은 올해 최고의 에너지 고효율 제품에만 주는 상이다.

이 중 삼성전자의 LED TV는 국무총리상을, LG전자의 냉난방기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코웨이의 냉온 정수기는 환경부 장관상을 함께 받았다.


삼성전자의 LED TV는 지난해 소비전력 155W로 에너지효율등급이 4등급이었는데 올해는 소비전력을 54.2% 절감한 71W로 1등급을 달성했다. 패널 사양을 최적화해 투과율과 광학 효율을 개선한 게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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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냉난방기는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한 기술을 제품에 적용해 증발기의 압력 손실을 개선했다. 바람의 직풍을 막고 높은 천정에서 바닥까지 바람을 보내는 등 고효율, 저소음을 달성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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