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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중간점검…9kg 감량 성공

최종수정 2020.08.10 02:09 기사입력 2020.08.10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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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황석정이 본격적인 피트니스 대회 준비에 나섰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50세 머슬퀸에 도전하는 배우 황석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치승 관장의 체육관에 황석정의 친구인 배우 홍석천이 방문했다. 그는 체육관 직원을 위해 본인 가게의 샐러드와 파스타를 배달시켜줬다. 이에 황석정은 파스타를 먹는 사람들 앞에서도 브로콜리와 닭가슴살을 먹으며 자신의 식단을 관리했다.


황석정은 양치승의 설득으로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목표로 한 뒤부터 '하드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그 결과, 황석정은 9kg 가까이를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체지방량은 2.1kg로 황석정의 훈련을 맡고 있는 머슬퀸 최은주마저 "저를 뛰어넘으셨다"고 감탄했다. 양치승과 최은주는 황석정의 등 근육과 복근을 보며 연신 감탄했다. 이는 본인 스스로 지켜온 엄격한 식단 관리 및 훈련의 결과였다. 그런 황석정의 모습에 양치승 관장은 "멘탈이 엄청 강하다"고 복돋았다.

이날 마흔파이브도 대회를 앞둔 황석정을 찾아왔다. 체육관에서 35kg을 감량했던 마흔파이브의 멤버 김지호는 황석정에게 "50대들의 롤모델이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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