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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화사 1위 '트리플 크라운' 달성...강다니엘-(여자)아이들 컴백

최종수정 2020.08.09 18:17 기사입력 2020.08.0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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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기가요' 캡처

사진='인기가요' 캡처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화사가 '마리아'로 1위에 오르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지코의 'Summer Hate', 이하이의 '홀로', 화사의 '마리아'가 1위 트로피를 놓고 경쟁을 벌였다. 최종 투표 공개 결과 화사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후보에 오른 세 아티스트 모두 방송 출연은 하지 않았다.

또한 컴백 스페셜이 풍성하게 꾸며졌다. ENOi, 로켓펀치, 1TEAM, 체리블렛, (여자)아이들과 강다니엘의 컴백 무대가 연이어 이어졌다. 강다니엘은 '깨워(Who U Are)'를 선보이면서 올 화이트 의상에 검은 아이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자(아이들)은 신곡 '덤디덤디'로 화사하게 무대를 채웠다.


YG의 새로운 그룹 트레저도 이날 첫 무대를 가졌다. 트레저는 지난 7일 첫 지난 7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앨범 'THE FIRST STEP : CHAPTER ONE' 타이틀곡 'BOY'를 파워풀한 칼군무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이날 인기가요에는 NCT127 멤버 도영이 스페셜 MC로 노련한 진행 실력을 발휘했다. 도영은 같은 팀인 MC 재현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으며, 방송 말미에 "다시 불러달라"고 당부했다. 그런가하면 MC 나은은 에이프릴로서 무대에 섰다.

그 외 세러데이, 소유, 에릭남, ATEEZ, XRO(제로), 전소미, 제시, TOO, 트레저 등이 출연했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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