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독일의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50.0으로 집계됐다.


24일 금융정보제공업체 IHS 마킷이 발표한 이같은 수치는 전달 확정치인 45.2과 다우존스가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 48.0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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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독일의 제조업 PMI는 경기 확장과 위축의 기준선인 '50'에 도달하며 19개월래 최고를 기록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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