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 단계부터 계속적인 치료비용 보장

현대해상은 심뇌혈관질환 예방부터 진단, 치료, 재활, 장애까지 체계적으로 위험을 보장하는 '건강한심혈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심뇌혈관질환 예방부터 진단, 치료, 재활, 장애까지 체계적으로 위험을 보장하는 '건강한심혈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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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0,2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0% 거래량 547,347 전일가 30,1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은 심뇌혈관질환 예방부터 진단, 치료, 재활, 장애까지 체계적으로 위험을 보장하는 '건강한심혈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심뇌혈관질환 진단 담보를 중증도에 따라 분리해 보장금액을 설정할 수 있고, 기존 상품에서 보장하지 않는 부정맥, 심부전, 심정지를 심뇌혈관질환에 포함시켜 보장범위도 넓혔다.

특히 고혈압, 당뇨 등 선행 질환이 발생한 경우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설계된 혈관케어 6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재발위험이 높은 점을 고려해 횟수 제한 없이 계속치료보험금을 지급, 중증으로 악화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한다.


또 중증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진단보험금 지급 외에도 업계 최초로 연간 90회 한도의 재활치료를 보장하며, 장애가 남은 경우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이미 납입한 납입보험료를 환급하거나 향후 10년간 생활자금을 지급, 소득상실에 대한 위험까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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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10, 20, 30년 만기 갱신형 또는 90, 100세 만기형 중에 가입할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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