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대구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완치된 신도 512명이 혈장 공여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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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대구교회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와 논의해 치료제가 개발될 때까지 지속해서 혈장 공여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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