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서울시는 16일 중구 한화생명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서울시에서 신규로 확진된 코로나19 환자는 해외 접촉 관련 2명, 관악구 사무실 관련 1명, 경로 미확인 2명을 포함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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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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