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화생명 관련 3명 등 서울 확진자 8명 추가…누계 1천457명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서울시는 16일 중구 한화생명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서울시에서 신규로 확진된 코로나19 환자는 해외 접촉 관련 2명, 관악구 사무실 관련 1명, 경로 미확인 2명을 포함 8명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