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 위문

김대현 의장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 하겠다”

무안군의회는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입소자들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의회는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입소자들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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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무안군의회(의장 김대현)는 지난 15일 제8대 후반기 의회 출범을 맞아 무안읍 소재 ‘주은혜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입소자들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위문에는 김대현 의장을 비롯한 의회 사무과 직원들이 라면, 화장지, 물티슈 등 시설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대현 의장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입소자들을 직접 대면할 수 없어 아쉽다”며 “사태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의회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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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복지시설을 방문해 사회로부터 소외된 입소자들을 위문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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