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삼계탕으로 더위 이기세요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보양식 나눔행사
관내 소외계층 87세대에 직접 만든 삼계탕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 산업창고 앞 공터에서‘찐~닭! 여름보양식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초복을 맞아 관내 본가어탕에서 생닭 150마리, 약재 재료 50개를 후원받아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명들이 정성껏 만들었으며, 관내 취약계층 87세대 175명의 집에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용식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이번 행사에 생닭과 약재 재료를 후원해준 본가어탕에 감사드린다”며“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친 관내 주민들이 삼계탕으로 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