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지난 지난달 2일 오전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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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월요일인 6일은 전국이 구름이 많고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부터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져 오후에는 강원 영서·충북 북부·경북 북부 내륙이, 저녁부턴 서울·경기 북부·강원 영서에 소나기 등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강수량은 20∼60㎜로 예보됐다.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더위가 지속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1도, 낮 최고기온 24~31도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0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청주 21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제주 21도 △울릉도·독도 19도로 관측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전 30도 △대구 30도 △부산 26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청주 30도 △춘천 30도 △강릉 29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4도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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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관측됐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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