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고승덕 변호사 부부 매입한 이촌파출소…결국 폐쇄' 관련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본지는 지난 3월 14일자 홈페이지 사회면에 게재된 “고승덕 변호사 부부 매입한 이촌파출소…결국 폐쇄”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이촌파출소의 폐쇄는 용산구와 고 변호사 측 업체인 마켓데이 사이에 임대차 계약 연장 협상이 결렬됐기 때문”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매입 주체는 고승덕 부부가 아니라 고 변호사의 아내가 임원으로 있는 회사이고, 용산경찰서는 마켓데이로부터 건물을 임차하면서 임대료 인상 없이 10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았으나, 용산구가 파출소 건물을 공원관리사무소로 활용하기 위해 파출소 이전이 불가피하다고 용산경찰서에 통보함에 따라 파출소 이전을 하게 된 것이고, 마켓데이가 임대료 인상이나 파출소 이전을 요구한 사실이 없음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