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국고채 금리가 대부분 상승했다.


22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2bp(1bp=0.01%포인트) 오른 연 0.846%에 장을 마감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1.390%로 1.0bp 상승했다. 5년물과 1년물은 각각 0.1bp 하락과 보합이다. 연 1.124%, 연 0.725%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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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년물은 연 1.571%로 3.0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1.6bp와 1.5bp 상승했다. 연 1.599%, 연 1.598%를 기록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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