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 프로그램을 7월 3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진행한다.(사진=함안군)

함안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 프로그램을 7월 3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진행한다.(사진=함안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 프로그램을 7월 3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야읍 소재 바리스타 전문 교육기관에서 한 회기당 2시간씩 15회기에 걸쳐 커피 이론 및 커피 머신 조작, 에스프레소 추출 등의 실습 과정을 익히고 필기시험과 실기테스트 통과 후 최종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다.

자격증 취득 후 인턴십 프로그램과 연계한 운영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실습의 장을 마련해주고 자립과 사회기술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함안군의 지원사업이다.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있다.

AD

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꿈드림 청소년들에게 성취감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며 진로 및 자립 지원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