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구청장과 함께하는 ‘공감토크’ 진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7일 새내기 직원들과 구청장이 함께하는 ‘공감토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공감토크는 매주 1회씩 10여명의 직원이 참석해 정해진 주제 없이 자기소개, 구정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개진, 애로사항 등 구청장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동구는 민선7기 출범 이후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진행하고 있으며, 조직 내적으로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 간 소통방식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또 직장공동체 및 협업문화 조성으로 조직과 구정전반의 문제를 자유롭게 토론하고 진단해 창의적 사고를 통한 구정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임택 동구청장은 “민선7기 들어서 리더십의 변화를 통한 조직의 창조적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권위적이고 수직적이던 조직문화를 바꿔 직원들이 열린 사고를 갖고 자유롭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