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천의 어린이집 원감·숭의초1 딸 확진…증상 후에도 출근·등교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인천시 미추홀구에서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2명 늘었다.
미추홀구 61번 환자 A씨는 부천시 150번 환자가 운영하는 부천 복사골문화센터 어린이집의 원감이다. A씨의 자녀 B양(미추홀구 62번)은 숭의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둘째딸로 함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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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 모두 지난 12일부터 인후통 증상이 있었다. 그러나 A씨는 12일과 15일에 출근을 하고, B양도 15일 등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 등 438명에 대한 검체 채취를 할 예정이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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