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진원, 비대면 온라인 해외바이어 “수출 상담 해드립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영태 기자]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도내 수출기업 실적부진과 침체해소, 수출지원 플랫폼 다변화를 통한 신시장 개척과 판매채널 확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해외바이어 수출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경진원은 지난달 3일 인도를 시작으로 베트남과 일본, 태국 등 동남아 주요 수출국의 해외 바이어와 도내기업 76개 업체가 127건의 비대면 온라인 상담으로 미화 815만 달러 수출상담액을 이뤄냈다.
오는 28일 지속적인 경제성장세를 보이는 러시아, 동유럽 등 신북방시장 진입을 위한 신규거래선 발굴 프로그램으로 러시아 현지 바이어 20개 업체를 온라인으로 초청 도내기업 10개사와 집중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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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원장은 “코로나 확산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K-방역, K-바이오 등을 계기로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을 시장진입의 기회로 삼아 이를 활용한 중소기업 수출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영태 기자 sunyard02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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