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류현경 주연 '아이' 오늘 크랭크인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아이(가제)’가 오늘(25일) 촬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엠씨엠씨와 무비락이 공동 제작하는 드라마다. 보육원에서 나와 자립해 대학교 아동학과 졸업을 앞둔 아영이 생후 6개월 아이를 홀로 키우는 영채의 베이비시터를 맡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아영은 김향기, 영채는 류현경이 각각 연기한다. 영채를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 주는 미자는 염혜란이 표현한다. 메가폰은 갈 곳 없는 가출 청소년이 빈집을 전전하는 내용의 단편 ‘동구 밖(2017)’으로 섬세한 연출을 인정받은 김현탁 감독이 잡는다. 내년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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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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