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협동조합통합지원센터, “컨설팅 지원 사업 시작합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영태 기자] 전북도와 (사)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전북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센터)가 협동조합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업 지원대상은 도내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희망하는 자(단체)와 재도약을 희망하는 휴면협동조합이다.
휴면협동조합 재도약 컨설팅은 운영이 6개월~1년 이상 중단되거나 사업이 미실시 된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진단·코칭·사후관리 3단계를 거쳐 경영전반의 구조개선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동조합 설립 컨설팅은 연중 신청 가능하며, 휴면협동조합 재도약 컨설팅 신청접수는 오는 22일까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강범석 센터장은 “도내 협동조합 사업 안정화와 협동, 연대로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영태 기자 sunyard02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