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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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미운우리새끼' 모벤져스가 미스터트롯 장민호의 등장에 환호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미스터트롯' 장민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모벤져스는 장민호의 일상이 그려지자 "박수 한 번 쳐줄까?"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박수홍 어머니는 "밤에 잠 안 자고 (미스터트롯을) 본다"라면서 "장민호가 동생들에게 잘하기로 소문났다. 성격이 좋더라. 얼굴도 잘생겼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종국 어머니도 "코로나19를 이것 때문에 잘 견뎠다잖아"라며 환호했고, 이를 듣던 홍진영 어머니는 "누가 그랬다. 장민호 눈가 주름 속에 껴서 죽고 싶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벤져스는 이날 공개된 장민호 집이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을 보고 "남자인데 깨끗하게 살아, 본인이 깔끔하니까 집도 깨끗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장민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모닝 마사지를 한 뒤 세안을 하고 수염정리를 했다. 이를 본 모벤져스는 "특별히 한 것도 없는 매력 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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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민호는 형수가 준비해준 음식으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장민호가 요리를 만들기 위해 프라이팬을 꺼내자 모벤져스는 "뭐든 잘하게 생겼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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