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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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10일 오후 SBS '집사부일체'에는 한국 체조의 전설 양학선이 출연해 여전한 도마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집사부일체'는 '새로고침 올림픽'으로 진행됐다. 이에 진종오, 양학선, 이대훈 국가대표 선수가 사부로 활약했다.

양학선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이후 부상때문에 방황했다면서, "체조를 안 해 본게 그때가 처음이다. 런던올림픽 이후 8년 간 내이름이 없어졌는데,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 잃어버린 이름을 되찾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멤버들 앞에서 완벽한 도마 회전 연기를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승기는 "내가 할 수 있는거라곤 달리기 밖에 없다"며 감탄했고, 양세형은 "인간이 이걸 할수가 있다니"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이승기는 또한 "인간이 난다는 느낌이 이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의 감탄을 뒤로하고 양학선은 두번째 공중 기술을 완벽하게 펼쳐보이며 멤버들의 혼을 빼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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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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