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더블 찬스'성공으로 198점 획득...점수 역전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가운데, '더블 찬스'를 성공해 '레인보우'팀을 역전했다.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더블 찬스'에 성공해 점수를 두 배 얻으며 역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트롯'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김수찬, 김경민, 신인선,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 남승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준결승 진출자로 구성된 '레인보우'팀과 결승 진출자 'Top7'(톱7) 팀이 맞붙은 가운데, 임영웅은 '톱7'팀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진행자 김성주는 "개인이 아닌 팀 누적 점수로 정해지는 게임으로 마지막에 높은 점수를 받은 팀이 최종 우승팀으로 선정된다"고 대결 방식을 설명했다.
이날 포천에 사는 여성 시청자는 임영웅에게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을 불러 달라고 요청했고, 임영웅은 "자신 있는 노래"라고 말했다.
이에 '톱7'팀은 90점 이상을 받을 시 점수를 두 배로 적립해주는 '더블 찬스'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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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임영웅은 92점을 기록해 '더블 찬스'를 성공하며 184점을 적립했고 '톱7'은 362점으로 290점 레인보우를 역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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